판교테크노밸리 인터뷰 영상 — 기사에 없던 이득기 CTO의 답 여섯 가지

하마다랩스 인터뷰 영상 17분에서 같은 날 기사에 실리지 않은 답 여섯 가지를 타임스탬프와 함께 옮겼습니다. 회사가 잡은 초점, 상담이 시작되는 자리, 사명의 유래, 일본 법인이 그 여섯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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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교테크노밸리 인터뷰 영상 — 기사에 없던 이득기 CTO의 답 여섯 가지

판교테크노밸리 채널이 9월 9일 공개한 17분 길이 인터뷰 영상에서 이득기 CTO가 답한 것 가운데, 같은 날 에이빙 기사가 한 줄로 지나간 자리와 아예 싣지 않은 대목을 골랐습니다. 다 볼 여유가 없는 분을 위한 하마다랩스 인터뷰 영상 발췌입니다.

회사 이름을 처음 접하고 사업성부터 가늠하는 자리에서는 기사 여섯 문단이 부족합니다. 온라인 마케팅을 담당하는 제가 자막과 기사 문면을 맞대어 기사에 없는 답과 요지만 실린 자리의 발언을 골랐습니다.

하마다랩스는 AI 모델을 만드는 회사인가요?

아닙니다. 회사의 초점은 「AI 모델을 만드는 것보다 AI 모델을 어떻게 활용해서 기업들에게 AX 전환을 해 줄 수 있느냐」에 있다고 답했습니다 [00:03~00:33].

그 초점은 10년쯤 AI를 개발해 납품한 경험에서 나왔습니다. 모델을 건네받은 기업이 보는 것은 「검은 화면에 나오는 텍스트밖에 없었습니다」 [02:36~03:08]. 그래서 활용 쪽에 무게를 둔 플랫폼을 만들었다고 합니다 [03:08]. 기사가 한 문장으로 요약한 경위를 영상은 그의 말로 풀어 놓습니다.

AI로 무엇을 할지 정하지 못했는데 문의해도 되나요?

정해지지 않은 쪽이 기본입니다. 전환하고 싶다는 연락은 많이 오지만 「AI를 활용해서 뭔가를 전환하고 싶은데 뭘 하고 싶어 하는지를 모르십니다」라고 했고 [05:41~06:13], 바로 뒤에 「그게 최대의 문제점입니다」가 붙습니다 [06:13].

그래서 제품보다 컨설팅이 앞섭니다. 업무 흐름을 본다는 요지는 기사에도 있고, 그 결과를 누가 받아 쓰는지까지 먼저 파악한다는 말은 영상에 있습니다 [06:13]. 엔지니어를 갖춘 팀이면서도 「PM을 이제 많이 갖고 있는 회사입니다」라고 소개했습니다 [06:44].

도입하면 회사 안에서 무엇이 달라지나요?

질문이 향하는 곳이 바뀐다는 답입니다. 임원이 직원에게 「오늘 매출 얼마야?」 [09:16]를 툭 던지던 자리에서, 고객 기업이 시스템에 먼저 묻고 대면 보고가 필요할 때 미팅을 잡는 쪽이 가장 편하다는 말을 많이 들었다고 합니다 [09:48].

보고 문화가 바뀌었다는 요지는 기사에도 있고, 영상에 남은 것은 그 장면과 이점 서술입니다. 이점으로 꼽은 것은 「본인의 업무를 본인이 더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이었습니다 [10:20].

어떤 규모의 회사와 맞나요?

「큰 컴퍼니, 작은 컴퍼니 둘 다 노리고 있긴 한데」 [07:14], 답은 「막 성장하기 시작하는 이제 스타트업 쪽이 이제 좀 잘 맞는 거 같습니다」 [07:14~07:45]로 이어집니다.

두 유형에 어떻게 들어가는지는 기사에 정리돼 있습니다. 영상이 더한 것은 어느 쪽이 잘 맞더라는 선호이고, 기업 쪽 문의를 개인 사용자와 갈라 다룬다는 말도 앞에 있습니다 [05:41].

회사 이름은 왜 하마다랩스인가요?

지명에서 왔습니다. 2019년 일본에 머물던 때를 꺼내 「그때 살았던 적이 하마다야마 지역이었습니다」라고 했고 [10:53~11:25], 그 동네 이름이 사명이 됐습니다. 일본은 뒤늦게 붙인 시장이 아니라 처음부터 겨냥했다고 합니다 [11:25].

일본 법인은 무엇을 하나요?

일본 시장을 맡는 법인입니다. 「저희 하마다랩스 재팬이 올해 4월 달에 이제 설립이 되었습니다」라고 했습니다 [10:53]. 자막에 「하마다스」로 찍힌 회사명만 고쳤습니다. 스타트업 비자는 2년간 시장을 살피거나 제품을 개발하며 머무는 제도입니다 [11:56].

법인·비자·현지 PoC·유럽 모색의 요지는 기사에도 있고, 영상이 더한 것은 상대의 성격입니다. 큰 기업보다는 「버티컬한 데이터를 갖고 있는 로컬한 공장 또는 로컬한 사업장들」이고 [12:29], 스위스·스웨덴은 「진출을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까지입니다 [1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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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인용은 유튜브 자동 자막을 옮긴 것이라 고유명사와 숫자가 원 발언과 다를 수 있습니다. 낱말 하나로 판단이 갈리는 자리라면 해당 구간을 직접 들으시는 편이 낫습니다.

검토 순서는 다섯 구간으로 끊어 본 도입 여정에, 사람 쪽 변화는 직무별 하루 시간표에 있습니다.

영상을 보고 생긴 물음은 도입 문의로 보내 주십시오.

참고 자료

  • Pangyo Techno Valley(유튜브 채널), 「No-Code AI Integration Made Easy: Inside Hamada Labs & WindyFlo’s Global Expansion」, 2026년 9월 9일 게시, 17분 7초 — 본문 「」 인용과 타임스탬프는 유튜브 자동 생성 한국어 자막 기준이며, 고유명사·숫자는 원 발언과 다를 수 있음: https://www.youtube.com/watch?v=VkCukRkiJPo
  • 에이빙, 신명진 기자, 「[판교 인터뷰] 단순 AI모델 개발 넘어 AX 실현으로… 하마다랩스, ‘윈디플로’로 글로벌 도약」, 2026년 9월 9일 — 같은 인터뷰의 기사판. 「기사에 없는 답과 요지만 실린 자리」를 가르는 대조 기준: https://kr.aving.net/news/articleView.html?idxno=1814236
  • 하마다랩스 회사 소개: https://www.hamadalabs.com/about

작성자

김범수 — 하마다랩스 온라인 마케팅 담당입니다. 회사 소식과 언론 보도를 원문에 대조해 정리하고, AI가 답을 만들어 주는 검색 환경에서 B2B 기업이 어떻게 발견되고 인용되는지를 다룹니다. 소속 회사: https://www.hamadalab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