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빙이 윈디플로를 적용하는 방식을 두 가지로 나눠 전했습니다. 가르는 기준은 회사 규모가 아니라 이미 갖추고 있는 시스템입니다. 신명진 기자가 이득기 하마다랩스 CTO를 인터뷰해 9월 9일 내보낸 윈디플로 판교 인터뷰 보도입니다.
걸리는 낱말은 「중대형」입니다. 직원 수로 가르는 말인지 기사는 말하지 않습니다. 아래 여섯 가지는 그 자리에서 나왔습니다. 하마다랩스에서 마케팅을 맡은 제가 기사와 인터뷰 영상 안에서만 답을 적었습니다.
인터뷰가 나눈 두 가지 적용 방식은 어떤 것인가요?
보유한 시스템에 따라 둘로 갈립니다. 기사 표현으로 「기존 인프라가 부족한 초기 스타트업」에는 구글 캘린더·엑셀·트렐로 등 쓰던 도구를 바탕으로 기초 자동화 파이프라인을 세우고, ERP·CRM·MES·PLC 등 「거대 시스템을 갖춘 중대형 기업 및 제조 현장」에는 기존 설비나 소프트웨어를 교체하지 않은 채 그 위에 윈디플로 AI 레이어를 얹습니다.
앞쪽은 흩어진 도구를 잇는 일이고, 뒤쪽은 돌아가는 설비를 그대로 둔 채 빠른 의사결정과 제어를 거드는 서포트 역할입니다.
우리 회사라면 어느 쪽인가요?
직원 수나 매출이 아니라 업무가 어떤 도구 위에서 처리되는지를 보십시오. 기사가 두 유형에 붙인 조건도 보유 시스템이었습니다.
두 가지면 판정이 섭니다. 기록과 숫자가 모이는 자리가 스프레드시트와 협업 도구인지 전사 시스템인지, 그 도구를 교체할 수 있는지 없는지입니다.
교체할 수 없는 시스템이 있다면 뒤쪽입니다. 부서마다 답이 갈리면 갈린 그대로 적어 보내 주십시오.
멀티 에이전트 오케스트레이션은 무엇이 다른가요?
「단일 에이전트 중심의 기존 솔루션과 달리」 일을 한 덩어리로 맡기지 않고 쪼개서 맡긴다는 점입니다. 분석과 작성, 제어처럼 맡은 일이 갈리는 에이전트가 나란히 접속해 소통하며 업무를 나누고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주고받습니다. 사람에게는 최종 결과가 올라온다는 것이 기사의 설명입니다.
우리 업무에 역할이 다른 손이 둘 이상 필요한지, 그 사이에 오갈 데이터가 어디 쌓여 있는지를 짚어 보십시오. 두 답이 나와야 기능 설명이 우리 쪽 이야기가 됩니다.
컨설팅은 어디까지 해 주나요?
전문 PM과 엔지니어가 고객의 업무 흐름과 필요를 세밀히 살피는 데까지입니다. 기사에는 이 컨설팅을 제품 공급과 함께 한다고만 적혀 있습니다.
기간과 산출물, 비용 조건은 기사에 없어 도입을 검토하실 때 따로 확인하셔야 합니다.
기사에 나온 성과 수치는 우리도 기대해도 되나요?
그대로 기대하실 수는 없습니다. 업무 효율 약 70% 증가, CauseRank 엔진의 원인 분석 240분에서 20분, AutoNCR의 부적합 보고서 작성 40분에서 5분 같은 값은 기사가 전한 하마다랩스 측 수치입니다. 어느 고객사에서 몇 건을 얼마 동안 무엇과 견줘 잰 값인지는 기사에 없습니다.
70%에는 층이 하나 더 있습니다. 같은 영상에서는 신입 교육과 업무 단축 쪽이 그만큼 늘었다는 고객 피드백으로 소개됐습니다 [09:48].
우리 값은 파일럿을 돌려 직접 재야 나옵니다. 보도의 숫자는 무엇부터 재 볼지 고르는 실마리 정도입니다.
인증과 투자는 고객에게 무엇을 뜻하나요?
공급사가 사업을 이어 갈 힘을 제3자가 확인했다는 뜻입니다. 벤처기업 인증을 받았고, 신용보증기금 리틀펭귄과 팁스(TIPS)에 선정됐습니다. 상장사 아이티센 글로벌로부터 투자를 유치했다는 것까지가 기사에 함께 실린 이력입니다. 기술이 우리 업무에 맞는지는 따로 확인하는 항목입니다.
해외 이력도 같은 성격입니다. 일본 지사 하마다랩스 재팬을 두고 있고, 도쿄 시부야구로부터 스타트업 비자를 받은 한국 기업으로는 두 번째이며, 현지 로컬 공장을 상대로 AX 전환 PoC를 진행 중이라는 데까지가 기사의 서술입니다.
관련 글과 다음 소식
언론에 실린 소식은 뉴스 분류에 함께 둡니다. 지난해 올린 팁스(TIPS) 선정 소식도 그 자리에 있습니다.
운영을 안에서 할지 밖에 맡길지 저울질하고 계시다면 역량과 책임이 어디에 남는지로 가르는 기준을 이어서 보셔도 됩니다. 여기 없는 물음은 문의 창구에 적어 주십시오.
참고 자료
- 에이빙, 신명진 기자, 「[판교 인터뷰] 단순 AI모델 개발 넘어 AX 실현으로… 하마다랩스, ‘윈디플로’로 글로벌 도약」, 2026년 9월 9일 — 두 적용 방식의 조건 어구·멀티 에이전트 오케스트레이션·컨설팅 범위·성과 수치·인증과 투자·일본 지사 서술의 원출처: https://kr.aving.net/news/articleView.html?idxno=1814236
- 판교테크노밸리 유튜브, 「No-Code AI Integration Made Easy: Inside Hamada Labs & WindyFlo’s Global Expansion」, 2026년 9월 9일 — 70%가 신입 교육·업무 단축에 대한 고객 피드백이라는 층위(09:48). 자동 생성 한국어 자막 기준: https://www.youtube.com/watch?v=VkCukRkiJPo
- 하마다랩스 블로그, 「하마다랩스, 중소벤처기업부 팁스(TIPS) 최종 선정」, 2025년 11월 28일: https://blog.windyflo.com/blog/windyflo-tips-selected/
작성자
김범수 — 하마다랩스 온라인 마케팅 담당입니다. 회사 소식과 언론 보도를 원문에 대조해 정리하고, AI가 답을 만들어 주는 검색 환경에서 B2B 기업이 어떻게 발견되고 인용되는지를 다룹니다. 소속 회사: https://www.hamadalabs.com/